오늘 날씨가 보통이 아니다.
어제 절어 건저 놓은 배추가 다시 얼 지경이다.
오늘 김장을 하겠다고 날을 잡은것이 후해가 된다.
날씨가 너무 추워 밖에서는 못하고, 거실에서 시작했다.
다행이 언니와 동생이 와서 함께 거들어 주어 생각보다 빨리 할수 있었다.
이럴때 형제가 있어 너무 고마웠다.
김치와 사과를 싸서 차에 실어 주면서 친정엄마 생각이 문득 났다
전에 엄마도 이렇게 해주셨는데 하늘에 계신 엄마가 보고 싶다.
어제 절어 건저 놓은 배추가 다시 얼 지경이다.
오늘 김장을 하겠다고 날을 잡은것이 후해가 된다.
날씨가 너무 추워 밖에서는 못하고, 거실에서 시작했다.
다행이 언니와 동생이 와서 함께 거들어 주어 생각보다 빨리 할수 있었다.
이럴때 형제가 있어 너무 고마웠다.
김치와 사과를 싸서 차에 실어 주면서 친정엄마 생각이 문득 났다
전에 엄마도 이렇게 해주셨는데 하늘에 계신 엄마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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